#상간자소송
상간녀소송 방어 성공사례, 위자료 1,100만원 감액
<상간녀소송 방어, 사건 개요>
의뢰인은 부서 이동을 하면서 새로운 팀에 합류했습니다. 그동안 맡았던 업무와 분야가 달랐기에 적응이 어려웠는데 같은 팀의 직원 A가 업무적으로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의뢰인이 힘들 때 위로해주면서 두 사람은 가까워졌습니다. 의뢰인은 A가 기혼자인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A가 표현하는 호감을 거부하지 않았습니다. A는 의뢰인에게 미래를 함께 하자는 말도 했는데요. 그렇게 두 사람은 교제를 이어갔습니다.
어느 날 의뢰인은 모르는 번호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자신은 A의 아내인데 어떻게 유부남과 부적절한 만남을 가질 수 있느냐며 따졌고, 교제한 증거도 확보했다며 당장 용서를 구하라고 말했습니다. 너무 놀란 의뢰인은 “미안하고 다시는 안 만나겠다”라고 답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바로 A에게 연락해서 당신의 아내가 모든 상황을 알고 있는 거 같다고 했습니다. A는 자신도 방금 막 알게 된 사실이고 최대한 소송 취하를 해보겠다고 했는데요. 하지만 A의 아내는 A에게 혼인관계를 해소하자고 말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끝이 났기에 소송 취하는 실질적으로 어려웠습니다.
며칠 후 의뢰인은 상간녀소송 소장을 수령했습니다. 우려하던 일이 실제로 일어나 큰 걱정과 염려가 많았는데요. 지인의 권유로 당사에 상간녀소송 방어 법률상담을 요청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