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유책성이 없음을 들어 이혼기각을 다투는 아내를 상대로 4개월만에 이혼성립
원고와 피고는 재혼을 하여 2년의 혼인기간을 지속하고 있는 상태에서 전혼자녀들로 인한 갈등이 심하여 이혼을 논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피고는 과다한 위자료의 지급을 요구하며 이혼에 응하지 않았고, 상황이 지속되자 협의이혼은 성립되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