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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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선임변호사

안녕하십니까? 법무법인감명의 이성호 선임변호사입니다.

통계청의 인구동향조사에 따르면 2019년 대한민국에서 새로 결혼하는 부부의 숫자는 23만 쌍이라고 합니다. 불과 10년 전인 2010년의 결혼 건수가 32만 건에 달했던 것에 비하여 불과 10년 만에 1/3 가까이 줄어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2019년의 이혼 건수는 11만 건입니다. 10년 전인 2010년 역시 11만 건으로 이혼 건수는 실질적으로 감소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혼 건수 대비 이혼 건수의 비중은 거의 50% 수준으로 올라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결혼하는 부부의 숫자에 비해서 이혼이 많이 늘어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연간 결혼 수의 절반에 달하는 부부가 매해 이혼을 하고 있는 실정이니 이혼하기가 예전보다 쉬워졌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협의이혼이 아닌 재판 이혼을 준비하고 있는 과정이시라면 절대 쉽지만은 않은 일이라는 점을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이혼은 단기간에 끝나는 소송이 아니며 소송의 결과가 인생 전반에 걸쳐서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결코 간단하게 생각할 문제는 아닙니다. 재판 이혼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재판상이혼사유에 부합하는 사유가 필요하며 이를 증명하는 과정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만약 이혼 사유에 적합한 사유가 있다는 점이 증명된다고 하더라도 그 후에 각가지 첨예한 대립과 갈등 양상에 맞물리게 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혼재산분할 및 이혼위자료에 대한 사안은 매우 깊이 있는 준비가 필요한 일입니다.

따라서 재판 이혼을 염두에 두고 계신다면 이혼 사건에 대한 경력이 풍부한 변호사를 통해서 사전에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유익합니다.
법무법인 감명은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상담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서 감명 깊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성호 변호사
자격
•   사법시험(제50회, 2008) •   사법연수원(제40기) •   대한변호사협회 이혼전문변호사 •   한국가족법학회 정회원
학력
•   선덕고등학교 •   건국대학교 토목환경학부 •   건국대학교 법과대학
경력
•   법무법인 정세 변호사 •   법무법인 가교 변호사 •   법무법인 한음 변호사 •   대한변호사협회 사업위원회 위원 •   MBC 『뉴스데스크』 법률자문 •   KBS 『뉴스9』 법률자문 •   카이스트(KAIST) 경영대학 고문변호사 •   『SK사회적기업가센터』 고문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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